성경 안내
마가복음
고난받는 종으로 오신 예수님의 사역을 빠른 속도감으로 전하며, 제자도의 의미를 보여주는 책이에요.
- 기록자
- 마가(요한 마가)
- 기록 연대
- A.D. 55~65년경
- 장수
- 16장
역사적 배경
베드로의 통역자로 알려진 마가가 로마의 이방인 독자를 대상으로 기록한 가장 짧고 오래된 복음서로 추정돼요. '즉시'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하며, 예수님의 행동과 사역을 역동적으로 묘사해요. 복음서의 절반 이상이 예수님의 마지막 한 주를 다루고 있어요.
읽을 때 눈여겨볼 것
'즉시'라는 표현을 따라가며 예수님의 사역의 긴박감과 목적의식을 느껴보세요.
제자들의 무이해와 실패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그들을 끝까지 사랑하시는 모습을 살펴보세요.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섬기려 하고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라'(10:45)를 중심으로 마가복음 전체를 읽어보세요.
통독표에서 이 책 읽는 날
앱에서는
읽는 데서 멈추지 않고, 여기서 한 걸음 더 가요.
오늘의 말씀과 묵상 글은 웹에서 그대로 읽으실 수 있어요. 앱은 그다음을 맡아요 — 내 마음을 적고, 그 위에 돌아보기를 받고, 지나온 날들이 쌓이는 자리예요.
적은 글에 돌아보기가 도착해요
오늘 마음에 남은 것을 적으면, 방금 읽은 이 본문에 비추어 한 문단이 도착해요. 가르치려 들지 않고, 잘 썼는지 평가하지도 않아요.
묵상이 기록으로 쌓여요
쓴 글과 받은 돌아보기가 달력에 남아요. 연속으로 이어온 날들이 세어지고, 지난 묵상을 언제든 다시 펼쳐 볼 수 있어요.
잠금화면에서 오늘의 말씀을 만나요
위젯이 아침마다 그날의 구절을 올려둬요. 앱을 열지 않아도 지나가며 한 번 더 읽게 돼요.
주제 묵상 160개와 성경 통독까지
'약함', '기다림' 같은 관심 가는 자리부터 열어요. 1년 통독표와 오늘의 잠언, 익명 기도함도 함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