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안내
유다서
교회에 침투한 거짓 교사들의 위험을 경고하며, 성도들이 믿음의 도를 위해 힘써 싸울 것을 촉구하는 책이에요.
- 기록자
- 유다(예수님의 형제)
- 기록 연대
- A.D. 65~80년경
- 장수
- 1장
역사적 배경
예수님의 형제 유다가 교회 전체에 보낸 짧은 서신이에요. 원래 구원에 대해 쓰려 했으나, 거짓 교사의 위협이 급해져 경고의 편지로 바뀌었어요. 베드로후서 2장과 내용이 유사하며, 구약과 유대 전승의 예를 들어 거짓 교사의 심판을 경고해요.
읽을 때 눈여겨볼 것
'너희에게 한 번 전해진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는 권면의 의미를 생각해 보세요.
구약의 심판 사례들이 거짓 교사에 대한 경고로 어떻게 사용되는지 살펴보세요.
마지막 축도(24-25절)의 아름다운 고백에서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대한 확신을 얻어보세요.
통독표에서 이 책 읽는 날
앱에서는
읽는 데서 멈추지 않고, 여기서 한 걸음 더 가요.
오늘의 말씀과 묵상 글은 웹에서 그대로 읽으실 수 있어요. 앱은 그다음을 맡아요 — 내 마음을 적고, 그 위에 돌아보기를 받고, 지나온 날들이 쌓이는 자리예요.
적은 글에 돌아보기가 도착해요
오늘 마음에 남은 것을 적으면, 방금 읽은 이 본문에 비추어 한 문단이 도착해요. 가르치려 들지 않고, 잘 썼는지 평가하지도 않아요.
묵상이 기록으로 쌓여요
쓴 글과 받은 돌아보기가 달력에 남아요. 연속으로 이어온 날들이 세어지고, 지난 묵상을 언제든 다시 펼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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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묵상 160개와 성경 통독까지
'약함', '기다림' 같은 관심 가는 자리부터 열어요. 1년 통독표와 오늘의 잠언, 익명 기도함도 함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