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안내
요엘
메뚜기 재앙을 통해 여호와의 날의 심판을 경고하며, 회개하면 성령을 부어주시겠다는 약속을 전하는 책이에요.
- 기록자
- 요엘
- 기록 연대
- B.C. 835년경(추정)
- 장수
- 3장
역사적 배경
남유다에서 활동한 선지자 요엘이 심각한 메뚜기 재앙을 계기로 하나님의 심판과 회복의 메시지를 전했어요. 정확한 연대는 논란이 있지만, 성령 강림의 예언(2:28-32)은 사도행전 2장 오순절에 성취되었어요.
읽을 때 눈여겨볼 것
메뚜기 재앙이라는 현실의 재난이 어떻게 영적 메시지로 연결되는지 살펴보세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으라'는 참된 회개의 의미를 묵상해 보세요.
성령 강림 예언이 오순절에 어떻게 성취되었는지 사도행전 2장과 비교해 보세요.
통독표에서 이 책 읽는 날
앱에서는
읽는 데서 멈추지 않고, 여기서 한 걸음 더 가요.
오늘의 말씀과 묵상 글은 웹에서 그대로 읽으실 수 있어요. 앱은 그다음을 맡아요 — 내 마음을 적고, 그 위에 돌아보기를 받고, 지나온 날들이 쌓이는 자리예요.
적은 글에 돌아보기가 도착해요
오늘 마음에 남은 것을 적으면, 방금 읽은 이 본문에 비추어 한 문단이 도착해요. 가르치려 들지 않고, 잘 썼는지 평가하지도 않아요.
묵상이 기록으로 쌓여요
쓴 글과 받은 돌아보기가 달력에 남아요. 연속으로 이어온 날들이 세어지고, 지난 묵상을 언제든 다시 펼쳐 볼 수 있어요.
잠금화면에서 오늘의 말씀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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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묵상 160개와 성경 통독까지
'약함', '기다림' 같은 관심 가는 자리부터 열어요. 1년 통독표와 오늘의 잠언, 익명 기도함도 함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