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안내
갈라디아서
율법이 아닌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됨을 강력히 선포하며,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를 가르치는 책이에요.
- 기록자
- 사도 바울
- 기록 연대
- A.D. 49~55년경
- 장수
- 6장
역사적 배경
갈라디아 교회에 유대주의적 교사들이 들어와 이방인 신자들에게 할례와 율법 준수를 요구하자 바울이 긴급히 쓴 서신이에요. 복음의 본질이 위협받는 심각한 상황에서, 바울은 평소보다 강한 어조로 복음의 진리를 변호해요. '기독교의 자유 선언문'이라 불려요.
읽을 때 눈여겨볼 것
율법과 복음, 행위와 믿음의 관계를 바울이 어떻게 설명하는지 정리해 보세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2:20)의 의미를 깊이 묵상해 보세요.
성령의 열매(5:22-23)를 통해 참된 자유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통독표에서 이 책 읽는 날
앱에서는
읽는 데서 멈추지 않고, 여기서 한 걸음 더 가요.
오늘의 말씀과 묵상 글은 웹에서 그대로 읽으실 수 있어요. 앱은 그다음을 맡아요 — 내 마음을 적고, 그 위에 돌아보기를 받고, 지나온 날들이 쌓이는 자리예요.
적은 글에 돌아보기가 도착해요
오늘 마음에 남은 것을 적으면, 방금 읽은 이 본문에 비추어 한 문단이 도착해요. 가르치려 들지 않고, 잘 썼는지 평가하지도 않아요.
묵상이 기록으로 쌓여요
쓴 글과 받은 돌아보기가 달력에 남아요. 연속으로 이어온 날들이 세어지고, 지난 묵상을 언제든 다시 펼쳐 볼 수 있어요.
잠금화면에서 오늘의 말씀을 만나요
위젯이 아침마다 그날의 구절을 올려둬요. 앱을 열지 않아도 지나가며 한 번 더 읽게 돼요.
주제 묵상 160개와 성경 통독까지
'약함', '기다림' 같은 관심 가는 자리부터 열어요. 1년 통독표와 오늘의 잠언, 익명 기도함도 함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