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안내
요한일서
하나님은 빛이시며 사랑이시라는 진리를 선포하며, 참된 교제와 사랑의 삶을 통해 구원의 확신을 갖게 하는 책이에요.
- 기록자
- 사도 요한
- 기록 연대
- A.D. 90~95년경
- 장수
- 5장
역사적 배경
사도 요한이 말년에 소아시아의 교회들에게 보낸 서신이에요. 초기 영지주의적 이단이 예수님의 성육신을 부인하는 상황에서, 올바른 신앙 고백과 사랑의 실천이 참된 신앙의 증거임을 가르쳐요. 요한복음과 함께 읽으면 이해가 더 깊어져요.
읽을 때 눈여겨볼 것
'하나님이 빛이시다'와 '하나님이 사랑이시다'라는 두 선언을 중심으로 전체를 읽어보세요.
참 신자와 거짓 신자를 구별하는 세 가지 기준(교리, 사랑, 순종)을 정리해 보세요.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4:19)이라는 고백을 묵상해 보세요.
통독표에서 이 책 읽는 날
앱에서는
읽는 데서 멈추지 않고, 여기서 한 걸음 더 가요.
오늘의 말씀과 묵상 글은 웹에서 그대로 읽으실 수 있어요. 앱은 그다음을 맡아요 — 내 마음을 적고, 그 위에 돌아보기를 받고, 지나온 날들이 쌓이는 자리예요.
적은 글에 돌아보기가 도착해요
오늘 마음에 남은 것을 적으면, 방금 읽은 이 본문에 비추어 한 문단이 도착해요. 가르치려 들지 않고, 잘 썼는지 평가하지도 않아요.
묵상이 기록으로 쌓여요
쓴 글과 받은 돌아보기가 달력에 남아요. 연속으로 이어온 날들이 세어지고, 지난 묵상을 언제든 다시 펼쳐 볼 수 있어요.
잠금화면에서 오늘의 말씀을 만나요
위젯이 아침마다 그날의 구절을 올려둬요. 앱을 열지 않아도 지나가며 한 번 더 읽게 돼요.
주제 묵상 160개와 성경 통독까지
'약함', '기다림' 같은 관심 가는 자리부터 열어요. 1년 통독표와 오늘의 잠언, 익명 기도함도 함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