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안내
요한계시록
핍박받는 교회에 최종적인 승리의 소망을 주며,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새 하늘 새 땅의 완성을 보여주는 성경의 마지막 책이에요.
- 기록자
- 사도 요한
- 기록 연대
- A.D. 95년경
- 장수
- 22장
역사적 배경
사도 요한이 밧모 섬에 유배되어 있을 때 받은 계시를 기록한 책이에요. 도미티안 황제의 박해 시기에 소아시아 일곱 교회에 보내는 편지와 함께, 역사의 마지막까지의 하나님의 계획이 환상으로 펼쳐져요. 다니엘서와 함께 성경의 대표적인 묵시 문학이에요.
읽을 때 눈여겨볼 것
일곱 교회에 보내는 편지(2-3장)에서 오늘날 교회와 나에게 주시는 메시지를 찾아보세요.
어린 양이신 예수님이 역사의 주인이시라는 주제가 어떻게 반복되는지 주목해 보세요.
새 하늘 새 땅(21-22장)의 비전에서 궁극적인 소망과 위로를 얻어보세요.
통독표에서 이 책 읽는 날
앱에서는
읽는 데서 멈추지 않고, 여기서 한 걸음 더 가요.
오늘의 말씀과 묵상 글은 웹에서 그대로 읽으실 수 있어요. 앱은 그다음을 맡아요 — 내 마음을 적고, 그 위에 돌아보기를 받고, 지나온 날들이 쌓이는 자리예요.
적은 글에 돌아보기가 도착해요
오늘 마음에 남은 것을 적으면, 방금 읽은 이 본문에 비추어 한 문단이 도착해요. 가르치려 들지 않고, 잘 썼는지 평가하지도 않아요.
묵상이 기록으로 쌓여요
쓴 글과 받은 돌아보기가 달력에 남아요. 연속으로 이어온 날들이 세어지고, 지난 묵상을 언제든 다시 펼쳐 볼 수 있어요.
잠금화면에서 오늘의 말씀을 만나요
위젯이 아침마다 그날의 구절을 올려둬요. 앱을 열지 않아도 지나가며 한 번 더 읽게 돼요.
주제 묵상 160개와 성경 통독까지
'약함', '기다림' 같은 관심 가는 자리부터 열어요. 1년 통독표와 오늘의 잠언, 익명 기도함도 함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