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안내
예레미야애가
예루살렘의 멸망을 슬퍼하는 애가를 통해 죄의 결과를 애통해하면서도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소망을 두는 책이에요.
- 기록자
- 예레미야
- 기록 연대
- B.C. 586년경
- 장수
- 5장
역사적 배경
바벨론에 의해 예루살렘과 성전이 파괴된 직후에 기록된 다섯 편의 애가예요. 히브리어 알파벳 순서를 따르는 시적 구조로 되어 있어요. 극심한 슬픔 속에서도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끝이 없음을 고백하는 3장이 핵심이에요.
읽을 때 눈여겨볼 것
3:22-23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끝이 없고 그의 긍휼이 새롭다'는 고백이 어떤 상황에서 나온 것인지 묵상해 보세요.
멸망의 원인이 하나님의 잔인함이 아닌 백성의 죄에 있음을 확인해 보세요.
깊은 슬픔 속에서도 하나님을 향해 기도하는 믿음의 자세를 배워보세요.
통독표에서 이 책 읽는 날
앱에서는
읽는 데서 멈추지 않고, 여기서 한 걸음 더 가요.
오늘의 말씀과 묵상 글은 웹에서 그대로 읽으실 수 있어요. 앱은 그다음을 맡아요 — 내 마음을 적고, 그 위에 돌아보기를 받고, 지나온 날들이 쌓이는 자리예요.
적은 글에 돌아보기가 도착해요
오늘 마음에 남은 것을 적으면, 방금 읽은 이 본문에 비추어 한 문단이 도착해요. 가르치려 들지 않고, 잘 썼는지 평가하지도 않아요.
묵상이 기록으로 쌓여요
쓴 글과 받은 돌아보기가 달력에 남아요. 연속으로 이어온 날들이 세어지고, 지난 묵상을 언제든 다시 펼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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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묵상 160개와 성경 통독까지
'약함', '기다림' 같은 관심 가는 자리부터 열어요. 1년 통독표와 오늘의 잠언, 익명 기도함도 함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