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Manna매일만나

성경 안내

전도서

해 아래서 모든 것이 헛되다는 인생의 한계를 직시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인생의 참된 의미임을 깨닫게 하는 책이에요.

기록자
솔로몬(추정)
기록 연대
B.C. 935년경
장수
12장

역사적 배경

예루살렘의 왕으로서 모든 것을 경험한 전도자가 인생의 의미를 탐구한 기록이에요. 부, 쾌락, 지식, 노동 등 세상의 모든 것을 추구해 본 후 내린 결론을 담고 있어요. 현실적이고 솔직한 인생 성찰이 특징이에요.

읽을 때 눈여겨볼 것

  1. '헛되고 헛되다'는 고백이 절망이 아닌, 하나님 없는 삶에 대한 정직한 평가임을 이해해 보세요.

  2. 3장의 '때' 시에서 인생의 모든 때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묵상해 보세요.

  3. 마지막 결론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을 지키라'에서 삶의 방향을 찾아보세요.

통독표에서 이 책 읽는 날

197일차부터 200일차까지 · 4일

앱에서는

읽는 데서 멈추지 않고, 여기서 한 걸음 더 가요.

오늘의 말씀과 묵상 글은 웹에서 그대로 읽으실 수 있어요. 앱은 그다음을 맡아요 — 내 마음을 적고, 그 위에 돌아보기를 받고, 지나온 날들이 쌓이는 자리예요.

적은 글에 돌아보기가 도착해요

오늘 마음에 남은 것을 적으면, 방금 읽은 이 본문에 비추어 한 문단이 도착해요. 가르치려 들지 않고, 잘 썼는지 평가하지도 않아요.

묵상이 기록으로 쌓여요

쓴 글과 받은 돌아보기가 달력에 남아요. 연속으로 이어온 날들이 세어지고, 지난 묵상을 언제든 다시 펼쳐 볼 수 있어요.

잠금화면에서 오늘의 말씀을 만나요

위젯이 아침마다 그날의 구절을 올려둬요. 앱을 열지 않아도 지나가며 한 번 더 읽게 돼요.

주제 묵상 160개와 성경 통독까지

'약함', '기다림' 같은 관심 가는 자리부터 열어요. 1년 통독표와 오늘의 잠언, 익명 기도함도 함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