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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안내

요한삼서

진리 안에서 행하는 삶과 선교사 환대의 중요성을 가이오, 디오드레베, 데메드리오 세 인물을 통해 보여주는 책이에요.

기록자
사도 요한
기록 연대
A.D. 90~95년경
장수
1장

역사적 배경

사도 요한이 사랑하는 성도 가이오에게 보낸 개인적인 서신이에요. 교회에서 권력을 남용하는 디오드레베의 문제와 진리 안에서 충실히 사는 가이오와 데메드리오를 대비시키고 있어요. 신약에서 가장 짧은 서신이에요.

읽을 때 눈여겨볼 것

  1. 가이오, 디오드레베, 데메드리오 세 인물의 삶을 비교하며 나의 모습을 돌아보세요.

  2. 순회 사역자(선교사)를 대접하는 것의 영적 의미를 생각해 보세요.

  3. 교회 안에서 권위를 남용하는 디오드레베의 모습에서 경계할 점을 찾아보세요.

통독표에서 이 책 읽는 날

358일차부터 358일차까지 · 1일

앱에서는

읽는 데서 멈추지 않고, 여기서 한 걸음 더 가요.

오늘의 말씀과 묵상 글은 웹에서 그대로 읽으실 수 있어요. 앱은 그다음을 맡아요 — 내 마음을 적고, 그 위에 돌아보기를 받고, 지나온 날들이 쌓이는 자리예요.

적은 글에 돌아보기가 도착해요

오늘 마음에 남은 것을 적으면, 방금 읽은 이 본문에 비추어 한 문단이 도착해요. 가르치려 들지 않고, 잘 썼는지 평가하지도 않아요.

묵상이 기록으로 쌓여요

쓴 글과 받은 돌아보기가 달력에 남아요. 연속으로 이어온 날들이 세어지고, 지난 묵상을 언제든 다시 펼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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