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안내
요한삼서
진리 안에서 행하는 삶과 선교사 환대의 중요성을 가이오, 디오드레베, 데메드리오 세 인물을 통해 보여주는 책이에요.
- 기록자
- 사도 요한
- 기록 연대
- A.D. 90~95년경
- 장수
- 1장
역사적 배경
사도 요한이 사랑하는 성도 가이오에게 보낸 개인적인 서신이에요. 교회에서 권력을 남용하는 디오드레베의 문제와 진리 안에서 충실히 사는 가이오와 데메드리오를 대비시키고 있어요. 신약에서 가장 짧은 서신이에요.
읽을 때 눈여겨볼 것
가이오, 디오드레베, 데메드리오 세 인물의 삶을 비교하며 나의 모습을 돌아보세요.
순회 사역자(선교사)를 대접하는 것의 영적 의미를 생각해 보세요.
교회 안에서 권위를 남용하는 디오드레베의 모습에서 경계할 점을 찾아보세요.
통독표에서 이 책 읽는 날
앱에서는
읽는 데서 멈추지 않고, 여기서 한 걸음 더 가요.
오늘의 말씀과 묵상 글은 웹에서 그대로 읽으실 수 있어요. 앱은 그다음을 맡아요 — 내 마음을 적고, 그 위에 돌아보기를 받고, 지나온 날들이 쌓이는 자리예요.
적은 글에 돌아보기가 도착해요
오늘 마음에 남은 것을 적으면, 방금 읽은 이 본문에 비추어 한 문단이 도착해요. 가르치려 들지 않고, 잘 썼는지 평가하지도 않아요.
묵상이 기록으로 쌓여요
쓴 글과 받은 돌아보기가 달력에 남아요. 연속으로 이어온 날들이 세어지고, 지난 묵상을 언제든 다시 펼쳐 볼 수 있어요.
잠금화면에서 오늘의 말씀을 만나요
위젯이 아침마다 그날의 구절을 올려둬요. 앱을 열지 않아도 지나가며 한 번 더 읽게 돼요.
주제 묵상 160개와 성경 통독까지
'약함', '기다림' 같은 관심 가는 자리부터 열어요. 1년 통독표와 오늘의 잠언, 익명 기도함도 함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