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안내
디모데후서
순교를 앞둔 바울이 디모데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로, 복음을 위해 끝까지 충성할 것을 당부하는 책이에요.
- 기록자
- 사도 바울
- 기록 연대
- A.D. 66~67년경
- 장수
- 4장
역사적 배경
바울이 로마에서 두 번째 투옥 중, 순교를 앞두고 디모데에게 보낸 마지막 서신이에요. 네로 황제의 박해가 심해지는 가운데 대부분의 동역자가 바울을 떠난 상황이었어요. 바울의 유언장과도 같은 깊은 감동이 있는 서신이에요.
읽을 때 눈여겨볼 것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4:7)라는 바울의 고백을 묵상해 보세요.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3:16)에서 성경의 권위와 역할을 확인해 보세요.
고난 속에서도 복음을 전하라는 바울의 당부에서 사명의 무게를 느껴보세요.
통독표에서 이 책 읽는 날
앱에서는
읽는 데서 멈추지 않고, 여기서 한 걸음 더 가요.
오늘의 말씀과 묵상 글은 웹에서 그대로 읽으실 수 있어요. 앱은 그다음을 맡아요 — 내 마음을 적고, 그 위에 돌아보기를 받고, 지나온 날들이 쌓이는 자리예요.
적은 글에 돌아보기가 도착해요
오늘 마음에 남은 것을 적으면, 방금 읽은 이 본문에 비추어 한 문단이 도착해요. 가르치려 들지 않고, 잘 썼는지 평가하지도 않아요.
묵상이 기록으로 쌓여요
쓴 글과 받은 돌아보기가 달력에 남아요. 연속으로 이어온 날들이 세어지고, 지난 묵상을 언제든 다시 펼쳐 볼 수 있어요.
잠금화면에서 오늘의 말씀을 만나요
위젯이 아침마다 그날의 구절을 올려둬요. 앱을 열지 않아도 지나가며 한 번 더 읽게 돼요.
주제 묵상 160개와 성경 통독까지
'약함', '기다림' 같은 관심 가는 자리부터 열어요. 1년 통독표와 오늘의 잠언, 익명 기도함도 함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