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안내
데살로니가전서
핍박 중에도 믿음을 지키는 교회를 격려하며, 예수님의 재림의 소망으로 거룩한 삶을 살도록 권면하는 책이에요.
- 기록자
- 사도 바울
- 기록 연대
- A.D. 51년경
- 장수
- 5장
역사적 배경
바울이 쓴 서신 중 가장 초기의 것으로, 2차 선교 여행 중 고린도에서 기록했어요. 바울이 데살로니가에서 짧은 기간 사역한 후 떠나야 했기에, 젊은 교회의 안부가 걱정되어 디모데를 보냈고, 좋은 소식을 듣고 이 편지를 썼어요. 재림에 대한 가르침이 중심이에요.
읽을 때 눈여겨볼 것
바울이 데살로니가 성도를 향한 애틋한 마음(2장)에서 목회적 사랑을 느껴보세요.
이미 죽은 성도들에 대한 재림 가르침(4:13-18)에서 위로와 소망을 얻어보세요.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5:16-18)를 일상에 적용해 보세요.
통독표에서 이 책 읽는 날
앱에서는
읽는 데서 멈추지 않고, 여기서 한 걸음 더 가요.
오늘의 말씀과 묵상 글은 웹에서 그대로 읽으실 수 있어요. 앱은 그다음을 맡아요 — 내 마음을 적고, 그 위에 돌아보기를 받고, 지나온 날들이 쌓이는 자리예요.
적은 글에 돌아보기가 도착해요
오늘 마음에 남은 것을 적으면, 방금 읽은 이 본문에 비추어 한 문단이 도착해요. 가르치려 들지 않고, 잘 썼는지 평가하지도 않아요.
묵상이 기록으로 쌓여요
쓴 글과 받은 돌아보기가 달력에 남아요. 연속으로 이어온 날들이 세어지고, 지난 묵상을 언제든 다시 펼쳐 볼 수 있어요.
잠금화면에서 오늘의 말씀을 만나요
위젯이 아침마다 그날의 구절을 올려둬요. 앱을 열지 않아도 지나가며 한 번 더 읽게 돼요.
주제 묵상 160개와 성경 통독까지
'약함', '기다림' 같은 관심 가는 자리부터 열어요. 1년 통독표와 오늘의 잠언, 익명 기도함도 함께 있어요.